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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yAI를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— 워크플로우, 사용 사례, 팁을 커뮤니티와 팀이 함께 공유합니다.
- 레시피codex
2026년에도 PPT를 열고 있다면: Codex로 30분 만에 끝내는 HTML 덱
HTML 슬라이드 스택 하나를 고르고, 개요는 Codex에 넘기고, 그림은 GPT-Image-2에 맡기고(4월부터 한글이 네모로 깨지지 않습니다), 단일 HTML 파일로 30분에 끝내는 실전 순서. 관공서 제출처럼 아직 한글(.hwp)이 이기는 경우도 같이 적었습니다.
- 레시피claudeKai
2학년 때 217페이지짜리 PDF로 카드 80장을 손으로 베끼고도 71점 받았던 그 과목, 취준하면서 AI로 다시 돌려봤다
2학년 2학기 기말, 217페이지짜리 강의자료를 삼색 형광펜이 다 닳도록 긋고 새벽 세 시까지 복습 카드 80장을 손으로 베꼈는데, 그 과목은 71점, 한 달 뒤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. 취준하며 이력서 고치던 그때 이 옛날 사진들을 발견하고, 하는 김에 그때 그 PDF를 AI에 다시 던졌다. 먼저 마인드맵, 그다음 Anki 복습 카드, 한나절도 안 돼서 다 나왔다. 다만 엄마의 스캔본 영양학 강의 자료는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.
- 레시피both
AI 에이전트가 매일 아침 뉴스를 대신 읽고 브리핑으로 정리하게 하기
매일 아침 탭 열 개를 여는 대신, AI 에이전트가 정해진 시간에 여기저기 돌며 당신이 관심 있는 주제만 짧은 브리핑으로 정리하게 해 보세요.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. 프롬프트를 쓰고, 한 번 직접 돌려 보고, 매일 자동으로 실행되게 걸어 두기 — 각 항목에 출처 링크가 달려 있어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.
- 레시피codex
엉망인 PDF를 깔끔한 엑셀로, 그리고 분석 리포트까지 — Codex로
진짜 할 일은 파일 변환이 아니라 답을 얻는 것. Codex에 PDF(또는 명세서가 든 폴더)를 넘기고, 서식까지 깔끔한 엑셀 시트를 돌려받은 다음, 그 위에 피벗과 추이, 짧은 리포트까지 쓰게 하는 실전 레시피 — 수식도, 손 입력도 없이.